내 몸의 수분을 잘 관리하자
페이지 정보

본문
인체에 수분이 충만할 때 오장육부는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제 기능을 하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인체의 수분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좌우 됩니다.
수분이란 혈액 눈물 콧물 침 진액 타액....등을 말합니다.
사람은 엄마 뱃속 수분 속에서 태어나며,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수분부족으로 피부는 건조해지고 쭈글쭈글해지고 머리카락은 빠지고 눈은 잘 안 보이고 귀는 잘 안 들리고
고혈압 당뇨병 치매 중풍... 등 질병이 생기게 됩니다.
옥토에는 적당한 수분과 온도가 있는 것처럼 인체도 적당한 수분의 조화와 36.5도란 체온을 잘 유지해야
건강하게 됩니다.
비옥한 옥토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평소 몸을 돌보지 않고 방치하면 돌밭 가시밭 길가밭이 되어
질병이 생기게 됩니다.
인체가 건강한 옥토가 되고자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안정되어야 수분이 충만하게 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과다, 피로 누적, 늦은 수면, 과식, 폭식 등으로 몸에 열이 누적되어 인체의 수분을
건조하게 하면 몸은 돌밭으로 변해서 건강한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옥토가 되기 위해서는 정신과 육체적인 면이 평등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어려서는 정신과 육체가 함께 성장하다가 30대가 넘어 가면서 정신세계는 갈수록 높아지고
육체는 퇴화되기 시작합니다. 즉 속사람은 날로 성장하고 겉사람은 날로 후패합니다.
나이가 40대, 50대로 증가면서 정신은 최고로 높아가고 육체는 쇠약해져 정신과 육체의 사이가
벌어지므로 질병이 생겨나게 됩니다. 즉 자기만 아는 삶, 욕심으로 가득 찬 삶, 높아지는 삶,
교만해지는 삶, 게으른 삶은 자신을 연약하게 하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길입니다.
정신과 육체의 사이가 좁아질수록 질병은 덜 생기고 건강해지고 훌륭한 열매를 맺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즉 베푸는 삶과 낮추는 삶이 나를 점령할 때 건강하고 축복되게 만듭니다.
내 몸이 옥토라면 좋은 말이나 쓴 소리를 해 줄 때, 내 마음 밭에 여유가 있으므로
좋은 열매로 자라게 만듭니다.
그러나 내 몸이 돌밭 가시밭 길가밭이면 좋은 의견을 배척하여 나를 외롭고 질병과 친구가 되게 합니다.
육체는 나이가 들수록 쇠퇴해지므로 꾸준한 운동으로 가꾸어야 하고, 생활습관은 절제와 노력이 첨가될 때
건강한 삶이 유지됩니다.
특히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날씬해지고 오래살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됩니다.
- 다음글한약은 쌀 채소보다 안전해요. 25.02.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